광주은행 – 삼성전자 거래 중인 중소기업 특별지원 방안 마련

광주은행

JB금융그룹 광주은행에서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생산라인 해외 이전과 관련하여 22일 거래 중소기업에 대한 특별 금융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광주은행은 36개 삼성전자 거래기업에 대하여 유동성 관리를 위한 만기연장, 거래규모 및 신용등급에 따른 신규자금 지원, 정책자금 지원, 이차보전, 금리우대 등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체에서 느끼고 있는 금융애로 사항에 대하여 신속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상시 지원체제를 전 지점에 구축할 방침이다.

송종욱 영업전략본부 부행장은 이번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생산라인 이전으로 인하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 될 수 있는 다각적인 금융지원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설명하며 “거래업체가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 은행으로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했다.

대구시, 지역 내 창업 및 유망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경영안정자금

대구광역시 북구 중소기업지원사무소에서는 대구시와 함께 22일까지 지역 내 창업 및 유망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자금 융자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청은 18일 이번 융자사업에 대하여 신용보증기금에서 심사 및 추천을 하고 보증서를 발급하여 시중금융기관에서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리의 경우에는 기업 신용도 등을 고려하여 대출 취급은행에서 결정하게 된다. 또한 은행 대출 이자 중 1~1.8%를 지원하고 대구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 발급 시에는 보증료의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대출기간은 1년 거치로 취급은행과 협의 후 정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세금을 체납 중이거나 금융기관과의 여신거래가 불가능한 기업, 휴·폐업 기업,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300억원 이상인 기업과 같은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 등에서는 융자추천에서 제외되니 유의해야한다.

지원 대상으로는 7년 미만의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창업준비 중인 자이고 물품 구입비, 기업경영 등을 위한 운전자금 용도로 지원이 가능하다. 융자 추천한도로는 유망창업기업은 10억원, 그 외 한도는 개별 기업 당 5억원 등으로 되어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북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북구중소기업지원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대통령 제 2차 업무보고, 금융위 올해 금융개혁과 자금지원은?

금융위

금융위원회에서는 18일 금융위 등 6개 부처에서 합동으로 대통령 제 2차 업무보고를 통하여 올해 금융개혁, 자금 지원 등에 대한 내용에 대하여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된 내용을 살펴보면 금융위는 경쟁과 혁신을 기반으로 하는 금융개혁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먼저, 25일부터 본격적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시행하고 20일 개설되는 기업투자정보마당을 통해 투자자에게 3만개의 유망 투자기업을 소개, 이중 1000개 이상 기업을 정책금융기관에 추천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ICT등 핵심성장분야에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에서 대출, 투자, 보증을 통하여 총 80조원을 공급할 예정이다.

금융위에서는 4일 시행에 옮겼던 금융규제 운영규정을 통한 금융권의 변화와 혁신을 촉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 중 작년 금융권을 뒤흔들었던 성과주의에 대한 확산과 유도를 올해에도 이어나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최근 이슈화 되었던 핀테크 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해외진출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영국과 중국, 미국 등 해외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하는 등 금융위는 핀테크 기업이 해외로 진출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방침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 인터넷 전문은행의 출범, 글로벌 IB 출현, 세계 5대 보험강국 실현 등 을 통하여 금융산업을 글로벌 수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금융위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실시하여 국민들의 편익을 증대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온라인 및 모바일 실명확인 서비스, 계좌이동서비스, 온라인보험슈퍼마켓, 계좌통합관리서비스 등을 통하여 편리하고 금융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금융권을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3월부터 시행하고, 로보어드바이저 활성화를 위한 여건을 조성하는 등 국민의 재산을 안정적으로 늘리고 관리 할 수 있도록 금융 서비스를 편성할 방침이다.

동해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추천 및 이자 지원사업

지원사업

동해시에서 중소기업체를 위한 ‘2016년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추천 및 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할 것이라 밝혔다.

최근 15개 금융기관과 융자협약을 맺고 오는 1월 18일부터 중소제조업체와 소상공인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위와 같은 지원사업을 펼친다.

올 해에는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 지원예산을 7억 2천만원으로 편성하고 융자 추천 사업규모는 150억원으로 업종별로는 최대 2억원 한도 내 융자 추천으로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1997년부터 지역경제 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해왔다. 지난해의 경우 424개 업체에 총 159억원의 융자를 추천한 바 있다.

박남기 동해시 기업유치과장은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추천 및 이자 지원사업 시행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시, 중소기업 금융정책 전면 개편

금융정책

대구시는 14일 201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규모는 지난해 대비 1350억원 늘려 4750억원으로 확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 동안 소외되었던 유망 창업기업은 금융정책을 전면 개편하여 지원을 강화, 지원 기간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하던 것을 매월 수시형태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창업 7년 미만의 유망기업을 선별하여 대구시가 이자차액을 지원해주며, 신용보증기금에서는 보증을 지원해줄 방침이며, 기업 생존율이 낮은 창업 3~7년의 데스밸리 진입 기업에 대해서는 자금배정을 확대 또는 펀드를 추천해주고 기술보증신용기금에서 창업도약 프로그램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그 외에도 일반 및 우대 기업군 외에 로봇, 물, 에너지, 첨단의료 등 미래신성장동력 기업과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고용친화기업 등을 특별우대기업으로 선정하고 이차보전과 보증료를 추가로 우대해주고 대출 이율도 추가로 감면해줄 것이라 전했다. 또한 저금리 기조를 반영하여 중소기업 경영안정 자금의 이차 보전율을 2~3%에서 대출금액에 따라서 1~1.8%로 조정하는 등 대출 금리 상한 협약을 통하여 기업체에서 느끼는 부담을 줄여준다.

이번 중소기업 자금지원에 관해서는 15일부터 월별 배정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수시로 대구 신용보증재단이나 신용보증재단 6개 지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금융정책 전면 개편은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고 무한경쟁 속에서 대구 경제의 체질을 미래형으로 바꾸려는 것” 이라며 “중소기업 성장을 위해 기업과 소통하면서 기업중심의 금융지원, 소외기업을 위한 전략 펀드 조성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광주은행, 설 대목 앞두고 중소기업 특별 자금대출로 편성하고 지원나선다.

광주은행

광주은행이 자금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되는 설에 자금애로를 겪을 지역소재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자금 3천억원을 ‘설 중소기업 특별 자금대출’로 편성하고 8일부터 3월 8일까지 지원하라 예정이라 전했다.

또한 광주은행은 3천억원의 만기연장 자금을 함께 편성하고 동 기간 중 만기가 도래한 대출금에 대해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차주가 원할 때 만기연장 해주기로 했다.

이번 설 특별자금 대출은 업체당 최고 30억원 이내로 지원 받을 수 있고, 금리는 신용도에 따라서 한국은행 중소기업지원자금 차입(C2)시 최고 1.5%포인트까지 우대하여 업체의 금융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별자금 대출에 대해서는 설 명절을 앞둔 민생안정대책 일환으로 진행되며 지역 중소기업의 노무비, 체불임금 지급, 원자재 구입자금, 긴급결제 자금을 설 이전부터 자금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빠르게 지원하는 정책으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광주은행 여신전략부 이동수 부장은 “이번 설 특별자금대출 지원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앞으로 광주은행은 지역소재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고 지역은행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지역과 함께하는 은행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시, 중소기업과 중소상인 지원시책 발표

광주시

광주시는 내년까지 100개 강소기업을 선정하는 등과 같은 중소기업과 중소상인 지원시책을 7일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30개, 내년까지 10개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자금 및 종합경영진단 등을 지원할 방침이라 전했다.

중소상인을 위해서 3월까지 ‘1913송정역시장’을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곳으로 만들 것이며 야시장으로 남광주시장, 남광주 해뜨는 시장에 조성하여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과 연계하여 활성화한다. 또한 서구 매월동에는 76억원을 투자하여 중소유통 공동도매물류센터가 건립된다 밝혔다.

특히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하여 자금 및 보증지원 규모를 지난해 대비하여 229억원 증액한 5천 4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 출연기관이 참여하는 연합기술 지주회사를 3월까지 설립, 특허기술 창업과 기술 사업화를 지원한다.

시는 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 인큐베이팅실, 전시체험관, 교육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사회적경제 지원 센터를 설립하여 애로사항에 대한 청취와 그에 따른 조언의 역할을 맡길 것이라고 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경제의 체질강화를 위해서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활력을 찾아야한다. 따라서 역동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설맞이 중소기업 특별지원, 은행권에서 43억원 가량 푼다.

설맞이

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은행권에서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특별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7일 밝혔다. 명절이 되면 다양한 지출이 발생하기 때문에 경색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 지원에 나서는 것이라고 은행권은 설명했다.

신한, 우리, KB국민, KEB하나, NH농협, IBK기업, KDB산업은행 등에서 이달 총 43억 1천억원 규모의 설 특별 자금 지원을 시작한다고 금융권은 7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의 경우 신규대출 2조원과 기한연기 1조언 등 3조원을 지원하고 특별우대 금리 0.2%포인트를 포함한 최대 1.3%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이 기간동안 적용해 준다고 전했다.

IBK기업은행에서는 8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신규대출 3조원, 만기연장 4조원 등 7조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며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마다 3억원까지 지원, 할인어음이나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에는 특별히 0.3%포인트 내에서 감면해준다고 한다.

KB국민은행도 신규대출 3조원, 만기연장 6조원 등 총 9조원을 지원하며, 신규나 만기연장 여신에 대하여는 최대 1.0%포인트 이내의 우대금리를 제공할 방침이라 전했다.

KEB하나은행은 11일부터 2월 24일까지 신규대출 2조 8천억원, 만기연장 3조 2천억원 등 중소기업 지원자금으로 총 6조원을 공급, 금리는 최대 1.23% 포인트를 우대하고 비슷한 기간 KDB산업은행도 중소기업에 총 1조 1천억워느이 지원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외 우리은행은 신규대출 3조원, 만기연장 5조원 등 8조원을 지원, 신한은행은 설 금융지원 규모를 예년보다 2조 5천억원 늘리고 업체당 10억원 범위에서 총 9조원을 공급한다.

시중은행 관계자들은 “명절이 되면 직원 상여금 등으로 자금 수요가 커지기 때문에 경색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지원을 하는 것”이라고 이번 지원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울산시, 유망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 지원을 진행한다.

중소기업

올해 울산시는 지역 내 유망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 지원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하여 울산시는 14개의 금융기관과 함께 1500억원 규모의 융자자금을 조성하고 이 가운데 1000억원 가량을 상반기에 지원할 예정이다.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특화산업 해당업체와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가족진화기업 등을 우대 지원하고 유망 중소기업들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지역 내 주력산업의 경기 침체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중소기업들의 자금난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들 것으로 예상되어 경영안정자금을 전년도보다 500억원을 확대 조성하여 유망 중소기업을 먼저 살리는 방법으로 대응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업체당 지원한도액을 경제규모 확대 및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하여 4억원으로 확대하며, 100만불 이상 직수출실직이 있을 경우에는 5억원까지 확대하여 지원한다. 대상기업 역시 제조업체 위주에서 무역업 및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특화산업 해당업체까지 확대된다.

융자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이며 업체별로 융자금에 대한 대출이자 중 일부 즉 3%이내를 2년간 지원한다. 이자차액보전율도 기준금리 인하 등으로 인한 시중 대출금리 하락을 반영하여 최고 3%까지로 인하한다.

올해 울산시는 경영안정자금 규모 확대 외에 남구, 동구, 북구, 울주군, 등 지역에 각각 관내 경영자금을 100억원, 30억원, 100억원, 350억원 등으로 추가 조성하여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혜택을 확대한다.

한편, 신청서 접수는 융자신청서, 자금사용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오는 15일까지 울산경제진흥원 1층 울산시 기업민원처리센터에 접수해야 한다. 또한 2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접수는 별도 공고를 통하여 3월 중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KDB산업은행, 온렌딩대출 통한 중소 및 중견기업 지원

온렌딩대출

중소 및 중견기업들은 앞으로 상업은행 외에도 제 2금융권에서 온렌딩대출 즉 민간 금융기관 간접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KDB산업은행은 29일 DGB와 산은, 아주, 한국, 현대캐피탈, 현대커며셜 등 여신전문금융기관(여전사) 6곳과의 온렌딩 대출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온렌딩 대출이란 산업은행이 독일재건은행의 제도를 벤치마킹하여 국내에 도입한 것으로 은행이나 여신전문금융기관이 자금을 중소 및 중견기업 지원을 위해서 공급하며, 중개금융기관이 대상기업을 선정하여 대출을 실행하는 등의 간접방식의 정책금융제도이다.

현재까지는 일부 특별사업에 한정되어 제 2금융권 온렌딩 대출이 운용되어 왔으나 이번 약정으로 내년부터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여전사 등을 통한 온렌딩 대출 정책자금을 중소 및 중견기업이 이용할 수 있다.

산은에서는 올해 올렌딩대출을 통하여 3800개 업체에 6조 4000억원 가량을 지원하였으며 지난해 대비 2000억원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현재 온렌딩대출은 3년 이상 장기대출로 78%가 이용하고 있으며 1년 이하 단기대출 비중 역시 70%가량이다. 금리 부분에서도 예금은행의 중소기업 대출금리보다 약 0.44%포인트가 낮다고 한다.

특히 민간 금융기관이 금융지원을 꺼리는 저신용 기업에 전체 자금의 66%를 지원하였고, 신용위험분담 제도를 통하여 신용도가 취약한 기업에 산은이 신용위험의 일부를 분담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2000억원 규모의 온렌딩대출을 제 2금융권을 통하여 지원이 가능하게 되고 지원 대상 역시 ‘설립 후 1년, 매출액 3억원 이상’의 창업 초기 및 중소기업으로 확대된다.

나성은 산은 간접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번 제 2금융권 온렌딩대출 약정 체결에 대하여 본격적인 지원 영역 확장에 의미가 있다고 전하며 “제 2 금융권을 통한 자금 조달을 저신용 및 소규모 기업들에게 맞는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